본문 바로가기

A MATTER OF LINE

prequel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모아 놓고 보니까 이쁘네......

싸이월드 시절에 만들었던 212개의 프리퀄을 모았다. 일종의 대문 이미지 같은 건데 최대한 심플한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하려고 했고, 그때그때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함축적으로 나타내었다. 만들면서 생각난건데 이건 왜 만들었지? 하는 것도 있고... ㅋㅋ 스마트폰 시대에 들어서 프로필 사진이나 배경화면으로도 잘 활용하고 있다.

주로 400*280 픽셀로 작업하다가 싸이월드 사진첩이 개편된 이후로는 더 큰 사이즈로 만들었다. 지금 보니 컬러링이 유치한 것도 있고,  이상하게 만든 것도 많다. 그래도 좋은 연습장이자 포트폴리오가 된 것 같기도.. 꾸준히 작업을 했던 것은 참 좋은데 말이지..

'A MATTER OF L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함 디자인  (0) 2012.03.07
올위닛 선거 포스터 디자인  (0) 2012.02.27
prequel  (0) 2011.12.30
HAPPY 2012  (0) 2011.12.29
예전에 작업했던 것들  (0) 2011.12.21
'싫어요' 카드  (0) 2011.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