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 23. 20:55 :: EVENT/CULTURE



1913년, 독일에서부터 시작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 카메라 브랜드, Leica_라이카가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툰 쿤스트할레_Platoon Kunsthalle에서 새 카메라를 소개하며 파티를 열었다. 영어로 'The Essential', 한글로는 '필수적인 것'이라는 의미의 독일어 'DAS WESENTLICHE'. 그들이 생각하는 카메라와 사진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2012년 11월 22일, 플래툰으로 향했다.



처음 도착했을 때에는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긴 줄이 늘어져 있었다.


새로운 카메라인 M-E를 소개하고 있었는데!


플래툰으로 들어가니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7시 30분에 시작된 파티는 사전에 입장을 신청한 사람들에 한해 입장이 가능했는데, 조금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문 밖으로 끝이 안보이는 줄이 늘어져 있었다. 다행히 포토그래퍼 찰리 최 형님이 먼저 줄을 서고 계셔서 ㅠㅠㅠㅠㅠㅠ 같이 입장할 수 있었다. 감사해요 형 ㅋㅋㅋ (지금 형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 체크!! http://thestreetground.com/ ) 입장하니까 벌써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플래툰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요망한 빨간 딱지 ㅠㅠ


오 현수막에 걸쳐진 작품이!


이곳 저곳에 라이카로 찍은 사진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고


크아.. 역시 독일 디자인 다운 포스!


우왕 동영상도 찍혀? 라이카가?


견고해 보이는 컴팩트 카메라 V-LUX 40



폴 스미스 에디션?!


이뻐... 갖고 싶다... 하악


라이카 X 시리즈는 이렇게 원하는 가죽 재질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고!


사실 되게 고전적인 느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라이카에 이런면이 있었다니!


망원경 제품도 나오네? 오스트리치 가죽이 고급스럽긔



라이카의 빨간 로고 답게 오늘 드레스 코드는 RED POINT!!




2층으로 올라가니 이런 전문가용 카메라를 구경할 수 있었고


라이카 사진을 담은 잡지와


실시간으로 디지털 포토 프린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사진가로도 활동중인 백성현 님의 사진 작품들


대형 포토 프린터로 인화되고 있었다고!


3층에는 이렇게 다양한 X 시리즈 제품 사진이!



2층에 전시된 라이카의 역사!


1층에 위치한 각 셀_cell에서는 영업직에 계신 분들이 라이카 카메라 제품을 시리즈 별로 진열하여 파티를 찾은 사람들에게 제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었고, 직접 만져볼 수도 있고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도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2층에서는 사진작가로도 활동중인 백성현(빽가)님이 라이카로 직접 찍은 사진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고, 라이카 사진 잡지도 볼 수 있고 디지털 포토 프린팅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디 하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아 하나 갖고 싶어.... 파워블로거라 돈이 음슴 ㅠㅠㅠㅠ



3명의 미션걸을 찾아라!


이런 ㅊㅈ한테 가서 퀴즈를 맞추면 라이카 뱃지를 줌


뱃지를 세 개 모으면?


이렇게 럭키 드로우 쿠폰을 준다고!


파티장을 찾은 사람들에게는 맛있는 음식도 제공했었고


바텐더가 바로 만들어 주는 칵테일!



라이카 카메라 시리즈의 이름을 따서 메뉴를 정한 것 ㅋㅋ 독특해 ㅋㅋ


파티를 찾은 사람들에게 제공된 라이카 팔찌와 무한 칵테일!! 최고!!



역시 파티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럭키 드로우!!!!!!!!!!!! 오늘 엄청난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세 가지 미션에 참여하면 받을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쿠폰을 받았는데, 라이카 미션걸을 찾아서 ①라이카 카메라에 관한 퀴즈를 맞추고 ②라이카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클릭! ③SNS에 오늘 파티에 온 것을 인증하면 받을 수 있었다 ㅋㅋ 오늘 꿈자리 좋았으니까 한 번 기대해본다 ㅋㅋㅋㅋ


레이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라이카 신제품에 대한 쇼와 오늘 파티에 대한 간단한 공지가 시작되었다!





프로페셔널하고 고가의 클래식한 카메라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라이카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분위기에서 마련된 파티라서 이전의 선입견을 쉽게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보다 많은 사진 작품을 좋은 조명 아래에서 즐길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는데 ㅠㅠ 그게 아쉽네 ㅠㅠ



카메라와 사진의 본질에 대해 추구하는 명품 카메라 라이카, 라이카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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